2013년 5월 31일 금요일

소녀시대 SM엔터테인먼트 실적부진과 티아라 미국 수영장 굴욕

소녀시대, 샤이니 등을 보유하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가 매출 500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거두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작년에 비해 영업이익이 72%감 감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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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콘서트 일정이 2분기 이후에 집중되있어서, 공연 매출이 없다보니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한다.


(1) 공연 매출이란  콘서트 티켓을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을 말한다.

에스엠의 콘서트가 2분기 이후에 집중되있다고 하지만,  공연 매출이 떨어졌다는 것은 소녀시대, 샤이니의 콘서트가 생각만큼 많은 관객을 불러모으지 못했다는 뜻일 수도 있다.

YG의 2pm은 일본 관객을 많아 보이게 할려고, 관객 사진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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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기 거품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3가지다.

- 음원 사재기

- 음반 사재기

- 콘서트 관객 동원

이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콘서트 관객 동원이다.

관객석을 채우기 위해 무료 티켓을 주더라도, 사람이 오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그래서 무료티켓뿐만 아니라, 일당까지 주고 사람을 불러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3) 소녀시대는 6월부터 전세계 월드 투어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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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나 티아라가 일본에서 인기가 많다느니, 티아라엔포가 미국에 진출한다느니...하는 소식은 자칫 SM주가나 YG주가에 안좋은 영향을 준다.

당연히 티아라엔포는 미국에서 굴욕을 당해야 하며, 국내 언론에 티아라엔포 굴욕 뉴스가 대서특필되어야 한다.

또한 티아라 걸그룹의 문제가 아니라, 티아라 소속사의 안이한 대처와 소속사의 문제가 집중 부각되어야 한다.

그래야 SM과 YG 회사의 가치가 높아져 보이기 때문이다.

엔터주 실적은 나쁘지만, 가요 3사의 실적은 주춤,상승,개선 등등 좋은 표현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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