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21일 금요일

리비아 내전 종결, 카다피 사망으로 건설주 급등

리비아의 카다피가 사망하자 건설 관련 주식이 급등했다.

한국 건설회사가 리비아에서 수주한 건설 수주액은 총 364억달러로, 리비아는 전체 누수주액의 8.6%를 차지하는 제3대 해외건설 시장인데, 산유국으로 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곳이다.

지금 진행중인 한국 기업의 리비아 공사는 80억 달러 규모인데, 그동안 리비아 내전으로 인해서 리비아의 건설 공사가 차질을 빚어왔었다.

그러나 카다피 사망으로 인해서 건설회사들은 숨통이 트일 것이고, 기대심리가 주식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