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4일 화요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NFC 기술 기반의 구글 지갑 서비스가 한국에 도입 예정

안드로이드폰의 구글 지갑 서비스가 예상보다 빨리 한국에서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개 이동통신사와 9개 카드사가 "NFC기반 모바일 스마트 라이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NFC는 구글 월렛(지갑)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기술로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신용카드 및 전자 결제 서비스이다.

2011년 올해 9월 말부터 서울 명동지역 200여개 신용 카드 가맹점에서 NFC 시범서비스가 실시될 것이라하며, 금년 말까지 NFC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이 30만개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한다.

세계 일보 : ‘전자지갑’ 9월말 시범실시

경향 신문 : 지갑이 필요없는 ‘새로운폰’ 쏟아진다

(1) 지갑이 필요없는 '새로운 폰'이 쏟아진다고 하는 경향신문의 뉴스 기사는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지갑이 필요없는 새로운 폰이 나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리퍼런스폰인 넥서스S에도 NFC기술이 탑재되어 있으며, 듀얼코어를 사용하는 갤럭시S2와 베가 레이서에는 "당연히" NFC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현재까지는 삼성의 갤럭시S2, LG의 옵티머스2X, 팬텍의 베가 레이서가 가장 최신의 기술이 탑재되어 있는 스마트폰이다.


(2) NFC기술 기반의 전자 결제와 관련해서는 아이폰이 안드로이드를 따라올 수가 없다.

참조 : 스마트폰 전자 결제와 구글 애드센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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