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3일 화요일

주식 시장과 빈라덴 사살

9.11 테러의 주모자인 오사마 빈라덴이 미군 특수 부대에게 사살되었다.

이로 인해서 해외 증시도 출렁거렸으며, 일본 증시는 대지진이후 처음으로 1만선을 회복했다.

빈라덴 사살은 분명히 증권 시장에 호재이다.

그러나 이슬람 무장 세력이 빈라덴 사살에 대한 보복 테러를 하게되면, 증시는 폭락할 가능성이 있다.

보복 테러가 발생하게 되면, 풋옵션에서는 대박이 터질 수도 있겠지만...

증권시장의 세력들이 빈라덴 사살과 보복 테러를 뉴스 재료로 이용한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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