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4일 월요일

일본 지진과 일본 노조...3월 춘투와 노조 활동 연기

일본의 노조는 3월에 춘투(春闘)라 불리는 임금 투쟁을 한다.

그러나 일본에 지진이 발생하고 많은 이재민이 발생하자, 일본의 NTT노조(18만명)는 춘투를 중단했다.

- NTT : 우리나라로 치면 KT와 비슷한 대형 IT통신 회사.

관련 일본 뉴스 : 春闘:NTT労組、交渉を一時凍結 大震災対応を優先

일본의 동부 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이 지역의 통신과 전화가 끊기자, NTT노조는 노조 활동보다는 재난 지역의 통신 회복에 주력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지진이라는 재난이 닥쳤지만, 여기에 대응하는 일본의 시민의식과 단결심은 존경스러울 정도이다.

한편 한국의 노조 동영상...개새끼, 씨발놈, 대가리 처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