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이집트 무바라크 퇴진...다음 차례는 북한?

이집트의 무바라크 대통령이 사임했다.

무바라크는 30년동안 장기 집권을 했었다.


(1) 아프리카의 튀니지도 독재자를 축출했고, 이집트도 30년 장기 집권을 끝냈다.

그런데 북한의 김정일은 여전히 권좌를 지키고 있으며, 권력을 아들에게 세습하려 하고 있다.

퇴진한 이집트의 무바라크는 북한의 김정일과 비슷한 시도를 했었다.

무바라크의 아들인 가말이 이집트 집권당 정책위원회 의장으로 취임하면서 권력을 세습하려고 했던 것이다.


(2) 김정일은 어떻게든 버틸수도 있을것 같다.

그러나 김정일의 아들, 김정은을 중심으로 하는 북한 체제는 오래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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