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1일 화요일

차범근,차두리 안드로이드 개조에 성공한듯

아시안컵에 출전한 차두리가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데, 차범근 해설은 차두리의 칭찬에  인색한 것 같다.

2011년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일본과 사우디가 약체로 평가되던 요르단과 시리아와 비기거나 지는 이변이 연출되었다.

이로인해서 한국의 첫상대였던 중동의 바레인전이 부담스러웠었다.

바레인전을 앞두고 차두리는 허벅지 부상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는데, 이것은 부상이 아니었고 차범근 해설이 차두리를 개조한 것으로 보인다.


(1) 차두리는 한국의 2번째 골을 성공시키는게 결정적인 역할을 했었다.

차두리가 강력한 중거리슛을 날렸는데,골키퍼가 몸을 날려 겨우 막아낸 것을 구자철이 차넣었던것.

차두리가 두어 차례 중거리슛을 날렸는데, 슈팅의 강도나 정확도가 무척 좋았었다.

차두리는 허벅지 부상을 당한것이 아니고, 차범근 감독이 차두리를 개조해서 허벅지 파워를 강화라고 차두리의  "슈팅 어플"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보인다.


(2) 그러나 차두리에 대한 차범근 해설의 칭찬은  인색하다는 느낌이다.

차두리가 감아차는 중거리슈팅을 날린후 아나운서와 차범근 해설의 말...

- 아나운서 : 잘 감았네요.

- 차범근 해설 : 어? 비슷하게 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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