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5일 수요일

박지성 굴욕...챔피언스 리그에서 평점 4점

박지성이 챔피언스 리그에서 평점 4점이라는 굴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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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안좋아도, 평점 6점 정도는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어쩌다가 그래 평점 4점을 받았나 그래...

열심히 하는 것은 필요조건이기는 하지만, 열심히 한다고만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

그래도 한가지 좋은 소식은 맨유의 주전 윙어...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부상을 입었다는 것이다.

박지성이 주전으로 나설 수 있는 좋은 찬스...

이번의 굴욕을 계기로 날카로움과 파괴력을 보여주면 된다는 것이다.

누구나 굴욕이나 치욕적인 경험이 한두번은 있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더욱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박지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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