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4일 화요일

한국 사회에서 가장 무시당하는 사람들

금속 노조 간부가 투쟁 기금을 빼돌려 집을 3채나 샀다고 한다.

뉴스 출처 : 금속노조 간부, 투쟁기금 빼돌려 집 3채 사

자기 혼자 깨끗한 척 하는 것까지는 어떻게든 봐줄수 있다.

그러나 뒤가 구린 것을 감추면서 깨끗한척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다.

우리사회에서 가장 무시당하는 사람들은 깨끗한척, 정의로운 척하는 사람들에게 속는 사람들이다.

금속 노조 간부가 돈을 빼돌려 집을 3채나 사는데, 거기에 돈 보태주고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서 가장 무시당하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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