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일 일요일

네이버 텍스타일(Textyle) 기반의 서비스형 블로그가 필요하다. - 텍스트큐브닷컴과 블로거닷컴 통합에 대한 단상

네이버에서는 제로보드 기반의 텍스타일(textyle)이라는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가 있다.

텍스타일이 티스토리처럼 가입형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을것 같다.

텍스타일 기반의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도 있다고 하지만,  나는 네이버에서 호스팅하는 가입형 블로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텍스트큐브닷컴도 블로거닷컴과 통합되고 있을 정도이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대형 포털 사이트의 가입형 블로그가 있으면 좋을것 같다.


(1) 만약에 네이버에서 티스토리와 같은 가입형 블로그가 나온다면...이름을 좀 고치는게 좋을것 같다.

텍스타일은 "텍스트(Text)+ 스타일(Style)"의 줄임말로서, 글쓰는 스타일을 제공하는 툴이라는 의미인것 같다.

그런데 나는 텍스타일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화장실 바닥의 타일이 먼저 떠오른다.


(2) 티스토리도 매우 뛰어난 도구로서, 애드센스 사용자들을 만족시킬만한 툴이다.

그런데 티스토리 사용자의 주변 환경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른바 정치 블로거들, 특히 좌파 성향의 정치 블로거들때문에 Daum에서 애드센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아주 어렵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추산이지만, 인터넷의 핵심적인 좌빨 블로거는 약 70명 수준이다.

한줌도 안되는 그 패거리들때문에 선량한 대다수 블로거들이 피해를 보고 있고, 애드센스 계정이 박탈될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다는게 내 생각이다.

애드센스 관련 거짓정보 유포, 애드센스 무효클릭, 단가 하락의 주범이 바로 인터넷의 사이버 좌빨들이다.(좌파나 개혁 진보도 아니고, 그냥 좌빨이다.)

참조 : 구글 애드센스 관련 유언비어 유포 사례 - 구글 애드센스 블로그와 웨스턴 유니언 퀵 캐쉬 지급 관련


(3) 한달 애드센스 수익 88만원~100만원 수준의 블로거는 리어커를 끄는 노점상과 거의 똑같다.

리어커 끌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서 광고 수익을 얻을려고 하는데, 정치 집회와 투쟁이나 하자고 하니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다.

이 놈의 좌빨들은 노점상 리어커가 망해야만 자기들의 정치 세력이 커진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좌빨 트래픽이 들어오면 그 블로그는 암흑의 구렁텅이로 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참조 : 시사 블로그 운영과 구글 애드센스 블로거


정치 블로거들끼리 끼리끼리 모여서 소통이나 뭐니하는 것은 그냥 패거리 작당질이다.

그런 사람들과 함께 노느니, 검색 트래픽을 유입시키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네이버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검색할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포털 사이트이다.

문제는 네이버 블로그 위주로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는 것이지만...그래도 네이버에서 이글루스,텍스트큐브닷컴, 티스토리 등등 여러 서비스를 검색결과에서 노출시키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하다.

네이버에서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가 나와준다면, 검색 트래픽을 유입시킬 수 있는 최적의 도구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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