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9일 월요일

고학력 빈곤층의 정치성향 - 대졸 빈곤계층 Vs. 귀족 노조

우리나라의 대졸 빈곤층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중산층에서 빈곤층으로 추락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다.

또한 고학력자가 일하는 관리직과 좋은 일자리가 많이 줄었으며, 이들이 고용상태가 불안하다는 뜻이라 본다.

뉴스 출처 : 고학력 빈곤층 크게 늘고 있다


요즘에는 대학 졸업장이 없는 사람이 거의 없으며, 대부분 20대 대학생들의 스펙도 빵빵하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한 고학력 빈곤층과 가난한 대학생들은  노동자와 노조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지금 가난하다고 해서 무조건 야당이나 노조편에 서는 것은 아니다.

노동자와 노조의 힘이 커지는것 만큼,  대학을 졸업한 고학력 빈곤층은 늘어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좌파 경제의 잘못된 분배정책이 귀족 노조의 등장, 중산층 붕괴,고학력 빈곤층을 만들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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