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7일 수요일

북한 선전포고 발언, 북방한계선(NLL) 지역 해안포 사격 배경

북한은 김태영 국방부 장관의 선제타격발언이 선전포고나 다름없다며, NLL 북쪽에서 해안포 사격을 했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핵공격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는 북한을 선제타격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었다. 그러나 이것은 북한이 보복성전 발언과 무력시위에 대한 경고였다.

(1) 한국과 북한 군사관계자 발언

→북한 : 보복성전(보복전쟁)을 하겠다는 북한 국방위원회 성명.(1월 15일)
→북한 : 김정일,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 참관 (1월 17일)
→한국 국방부 : 핵공격이 예상되면 선제 타격을 하겠다.(1월 20일)
→북한 : 선제타격 발언은 선전포고나 다름없다며 해안포 사격(1월 27일)

참조 : 김태영 국방부 장관, 북한의 보복성전 발언에 대한 경고


(2) 북한이 먼저 군사 위협을 암시하는 보복성전 발언을 했기 때문에, 김태영 장관이 경고 차원에서 선제 타격을 언급한 것이다.

더구나 북한은 한술 더떠서 해안포 사격을 하면서, NLL지역에서 직접적인 군사행동을  하고있는데 이것은 명백한 도발 행위다.

북한의 군사위협에 대해 침착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3) 좌파 정부가 있을때는 한국 내부의 친북 좌파 세력들때문에 국민들이 불안해했었다.

한국 내부에 체제를 전복하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북한의 군사위협에 맞설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북한의 군사 위협에 대해 불안해하는 사람이 없다.

북한의 군사 위협에는 의연하고 당당하게 대처하고, 한편으로는 북한 동포를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