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9일 금요일

주식시황 - 코스피 주가지수 하락, 1600 방어

미국 다우존스가 하락한 여파로 인해서(또는 다우 존스 하락을 핑계로...) 코스피가 40포인트나 하락했다.

그러나 코스피 지수는 가까스로 1600을 지지했다.

뉴스 출처 : 코스피지수 턱걸이 1600선

외국인이 투매를 했네 어쩌느니 하지만, 실제로 외국인이 투매했는지 검은 머리 외국인이 하락을 유도한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주식시장에서는 주포의 의도를 읽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텐프로가 볼때는 1500~1800 박스권에서 지수를  관리하려는 것이 주포의 의도라 생각한다.

노무현 정부때처럼 돈지랄을 해서 쳐올린다면 지금도 주가지수는 얼마든지 2500은 갈 수 있다.

그런데 지금은 노무현 정부도 아니고...시장 상황을 잘 살펴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무현 정부때  주가 지수 2000을 갈때에는 단타쳐서 못먹는 놈이 병신 소리를 들었었다.

그러나 지금은  시장에 순응하면서 안정적으로 매매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전업 투자하는 데이 트레이더는 모르겠지만, 보통의 주식투자자들은 욕심을 버리고 여유있게 대응하는게 좋을것 같다.

참조 : 주식시장과 북한 변수 - 북한 선전포고 발언과 코스피 하락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