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일 수요일

이명박 노조 정책 - 이명박 대통령, 철도 노조 파업 강력 비판

철도 노조가 1주일째 파업을 하고 있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철도 공사를 방문해 "젊은이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길거리를 헤매고 있는데 일자리 보장된 사람들이 파업을 하다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뉴스 출처 : 이명박 대통령, "안정적 일자리 파업 이해 못해"


철도 공사 코레일(korail)은 공기업이다.

공기업은 간단히 말해서 신분은 공무원인데, 월급은 대기업 수준의 월급을 받는 신의 직장을 뜻한다.

참조 : 신의 직장과 공무원 월급 삭감 - 금융 공기업 연봉은 9000만원[철밥통 Vs.황금밥통]

 
공기업에도 하위 직급이 있겠지만, 보통 공무원도 아니고 공기업 직원이 파업을 한다니, 나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공기업 들어가고 싶은 대학생들이 얼마나 많은데...저런 사람들 내보내고 새로 공기업 직원을 뽑았으면 좋겠다.

먹고 살기 힘든 노조도 아니고, 공기업 노조와 같은 귀족 노조는 반드시 버릇을 고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열심히 일하려는 사람들의 소외감만 높아지고 근로 의욕은 떨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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