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4일 월요일

주식 초보의 주식 공부

주식초보들은 주식을 공부한다는 이야기를 하는것 같다.

그러나 주식은 공부의 대상이 아니라 생각한다.

주식투자란 학교 시험치는 것도 아니고, 정답이 있는것도 아니다.


(1) 주식 투자란게 공부해서 성공하는 분야라면, 서울대애들은 모두 주식으로 부자가 됬게?

현실은 서울대생도 주식투자에 실패해서 자살을 하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관련 뉴스 : 주식투자 실패 비관… 서울대생 한강투신 자살


(2) 주식 공부란 것이 불필요하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주식공부나 매매 기법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는 것이라 본다.

똑똑한 사람들이 주식시장에서 실패하는 원인중의 하나는 주식시장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주식을 공부했기 때문이라 본다.


(3) 포커판이나 도박판에서 포커 공부한다고 돈을 따는 것은 아니다.

물론 도박판이나 주식판이나 원칙이나 상식, 정석적인 플레이는 있다.

그러나 그것이 정답은 아니다.

정답은 수익이 났느냐...하는 것이다. 수익이 났으면 그게 정답이다.

백날 공부하고 공무원 시험에  떨어지는 사람보다는, 알바를 하던 노가다를 뛰던 실제로 돈을 버는 사람이 인생의 승리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 아닐까...

관련 포스트 : 주식시장의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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