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김정일 사망 원인은 천벌...이명박 대통령의 사주가 김정일의 기운을 끊었다

북한의 김정일이 사망했다.

노무현 자살이후, 절친 카다피가 죽고, 이제는 김정일까지 사망.

노무현 대통령의 친구들이 줄줄이 죽고 있다.

관련 뉴스 : 카다피 “우리 친구 노무현 대통령은 안녕하신가요?”

(1) 부자가 되고, 성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을 놓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한두가지 사소한 문제보다는 시대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김정일의 사망은 하늘이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다는 뜻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애국가의 노래 구절이 생각났다.


(2) 김정일 사망원인이 과로때문이라고 하지만, 내가 보는 견해는 다르다.

김일성 사망시에 김영삼 전 대통령의 억센 사주 팔자가 김일성을 저세상으로 보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기운이 김정일을 보내버린것 같다.

공교롭게도 북한이 김정일 사망을 발표한 날은 이명박 대통령의 생일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사주도 보통이 아닌것 같다. 임금 사주를 타고 나기 전에는 이런 일이 생기기 어렵다.

이명박 대통령의 운세와 기운도 참 대단한 것 같다.


(3) 김정일 사망으로 남북관계를 비롯해 동북 아시아의 국제 정세가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

이명박 정부가 비난받기도 하지만, 국제 금융 위기에서 우리나라 한국만큼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국가는 찾아보기 어렵다.

이명박 정부는 외교력을 발휘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초석을 놓아야 한다.

아무리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뒤통수를 치려는 세력이 있어도, 대한민국은 아시아의 강국으로 새 역사를 만들것이라 생각한다.